멕아이씨에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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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면서 인공호흡기를 생산하는 멕아이씨에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멕아이씨에스 주가 초반 상한가, 미국 인공호흡기 부족에 매수 몰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30092502_113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멕아이씨에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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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 주가는 30일 오전 9시17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9.90%(4500원) 뛴 1만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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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는 주력사업으로 중환자용 인공호흡기 및 환자 감시장치, 가정용 양압기 솔루션 등 호흡치료기를 설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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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공호흡기가 부족하면서 인공호흡기를 생산하는 멕아이씨에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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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인공호흡기 생산을 강제하는 ‘국방물자 생산법’을 발동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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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한국전쟁 시절 만들어진 국방물자 생산법은 국가안보 등에 필요한 핵심 재료·상품 생산을 민간기업 등에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을 대통령에게 부여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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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코로나19 감염 규모에서 세계 1위 국가로 올라서자 트럼프 대통령은 민간기업에 의료물자 생산을 명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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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제너럴모터스(GM)는 27일 자동차부품공장에서 인공호흡기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