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대표에 남상우 선임, 진양곤과 각자대표체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3-26 16:24: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진양곤 회장 단독대표체제에서 진양곤, 남상우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남상우 사업·관리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대표에 남상우 선임, 진양곤과 각자대표체제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로고.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경영 전문화를 위해 남상우 대표를 추가 선임했다”고 말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정승면 전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이 사외이사로, 김영현 새마금 투자유치 자문위원이 상근감사로 선임됐다.

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 개발 및 판매업,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 수출입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기존 사업인 의약품 제조·판매업은 의약품 원료 개발·생산·판매업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은 건강기능식품 제고 및 판매업으로 목적을 변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