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대표에 남상우 선임, 진양곤과 각자대표체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3-26 16:24: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진양곤 회장 단독대표체제에서 진양곤, 남상우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남상우 사업·관리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대표에 남상우 선임, 진양곤과 각자대표체제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로고.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경영 전문화를 위해 남상우 대표를 추가 선임했다”고 말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정승면 전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이 사외이사로, 김영현 새마금 투자유치 자문위원이 상근감사로 선임됐다.

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 개발 및 판매업,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 수출입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기존 사업인 의약품 제조·판매업은 의약품 원료 개발·생산·판매업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은 건강기능식품 제고 및 판매업으로 목적을 변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기아 뉴욕 오토쇼에 외신 평가 부정적, "전기차 전략 방향 모순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3.0%로 4.6%p 내려,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도 '전략 변화 필요' 분석, "SK하이닉스와 HBM 격차 좁혀야"
삼성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분기별 실적 부침 있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DB증권 "LIGD&A 목표주가 상향, 1분기 영업이익 1170억 기대 이상 추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