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남상우 사업·관리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로고.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경영 전문화를 위해 남상우 대표를 추가 선임했다”고 말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정승면 전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이 사외이사로, 김영현 새마금 투자유치 자문위원이 상근감사로 선임됐다.
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 개발 및 판매업,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기계장치 수출입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기존 사업인 의약품 제조·판매업은 의약품 원료 개발·생산·판매업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은 건강기능식품 제고 및 판매업으로 목적을 변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