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인베스트먼트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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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인베스트먼트가 지분을 보유한 이뮨메드의 치료제 ‘HzVSF 13주(VSF)’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V인베스트먼트 주가 장중 상한가,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6111225_624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V인베스트먼트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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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20분 기준 SV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29.93%(820원) 오른 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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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안전처는 24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개별 환자를 대상으로 신청한 VSF의 코로나19 치료목적 사용을 추가로 승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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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F는 이뮨메드가 개발하고 있는 염증성 바이러스질환 치료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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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VSF의 코로나19 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서울대학교병원 2건, 영남대학교병원 2건, 충남대학교병원 2건 등 모두 6건으로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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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목적 사용 신청은 대체 치료제가 없는 환자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의사나 기업 등이 건별로 식약처에 신청해 승인을 받은 뒤 투약할 수 있는 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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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인베스트먼트는 이뮨메드 지분 9.29%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