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급등, 신한금융 14%대 하나금융 10%대 KB금융 9%대 올라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25 17:1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2거래일 연속 올랐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4%대 급등했고 KB금융지주 주가는 3만 원대를 회복했다.
 
금융주 급등, 신한금융 14%대 하나금융 10%대 KB금융 9%대 올라
▲ 25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4.20%(3400원) 상승한 2만7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25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4.20%(3400원) 상승한 2만7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25억 원, 기관투자자는 113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1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0.42%(2천 원) 높아진 2만1200원에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53억 원, 기관투자자는 204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6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9.78%(2850원) 오른 3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KB금융지주 주식은 기관투자자가 55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6.62%(460원) 높아진 7410원에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19억 원, 기관투자자는 33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DGB금융지주(11.48%), BNK금융지주(9.01%), JB금융지주(8.70%) 주가도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장] 기아 '타스만'으로 오프로드 누비고 캠핑하며 힐링도, 가족과 태안으로 떠나볼까
하나증권 리테일 겨냥한 MTS 개편, 강성묵 수수료·발행어음 두 토끼 잡는다
삼성전자 한진만 인텔 파운드리 부활에 긴장, '수율' '가격'으로 2나노 대형 고객사 ..
계룡건설 공공중심 사업 구조로 업계 침체 속 선전, 이승찬 민간 확대로 도약 노린다
게임업계 상반기 '콘솔 대전' 종료, 하반기 'MMORPG·방치형' 생존경쟁 치열해진다
국회 계류 법안만 13건 '실종아동의 날' 무색, 실종 대응체계 언제 정비되나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품고 수익성 물음표, 이제영 '라투다' 성적표로 부담 덜까
OCI홀딩스 에너지 인프라사업 직접 운영 나서, 이우현 태양광 수직계열화 순항
포용금융 힘 싣는 시중은행, 제2금융권 차주 품는 '상생 사다리' 놓는다
대만 반도체 기술로 만든 '실리콘 방패'에 균열, 미국 자체 공급망 구축에 속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