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 주가 12%대 올라 8만 원대 회복,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급등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3-25 15:53: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급등했다.

25일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2.97%(9700원) 오른 8만4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 주가 12%대 올라 8만 원대 회복,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급등
▲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2거래일 연속 오른 것이며 종가 기준으로 17일 이후 6거래일 만에 8만 원대를 회복한 것이다.

외국인투자자의 매도세도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투자자들은 25일 현대차 주식을 모두 9만1096주 순매도했다. 23거래일 연속으로 주식을 판 것이지만 최근 5거래일 하루 평균인 순매도 60만 주와 비교하면 규모가 급격하게 감소했다.

개인투자자들은 현대차 주식을 7만6422주 순매수했다.

현대차우와 현대차2우B, 현대차3우B 주가는 각각 10.86%, 6.41%, 12.19% 올랐다.

계열사 주가도 나란히 상승했다.

현대모비스 주가가 17.30% 급등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현대위아(13.26%), 현대글로비스(10.96%), 기아차(8.87%) 등도 크게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성과와 논란 공존하는 BTS '광화문 아리랑', '특혜'인가 '투자'인가
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속 관리 허점, 손주석 재무개선 앞서 내부 기강 확립 필요성 커져
[23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비정상 당 바로잡기가 정치인생 마지막 책무"
이란 전쟁에 에너지 위기 이미 '최악의 시나리오' 분석, "고유가 장기화 유력"
이재명 '다주택 공직자 배제' 카드, 정책신뢰 강화·세금 속도도절 '투트랙'
'절절포' 임종룡에게 더 주어진 우리금융 3년, 종합금융 위해 뿌린 씨앗 틔운다
환율 1500원 시대 한은 통화정책 이끌 '매파' 신현송, 금리인상 카드 가까워지나
[채널Who] 양지로 나와 세계 진출하는 'K-무속인', 점술 열풍 타고 새로운 K-콘..
국힘 대구시장 후보공천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공천 원칙' 찾아 전국 뒤져보기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계획 '화성 로켓'보다 어렵다" 분석, 삼성전자 TSMC에 협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