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LG이노텍 주가는 전날보다 17.74%(1만6200원) 오른 10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
장 초반 10만 원을 넘은 뒤 잠시 주춤했다가 마감 직전 빠르게 올라 한때 11만4500원에 이르렀다.
LG 주가는 11.78%(5450원) 상승한 5만1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도 일제히 반등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39%(880)원, LG화학 주가는 7.46%(2만 원) 상승했다.
LG상사와 LG생활건강 주가는 각각 7.45%(500원), 7.32%(7만8천 원) 올라갔다.
LG전자(6.09%), LG헬로비전(4.13%), LG유플러스(4.01%) 주가도 올랐다.
LG하우시스 주가 역시 0.15%(50원)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