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강원랜드 주가는 전날보다 12.31%(2천 원) 급등한 1만8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문태곤 강원랜드 사장. |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도 올랐다.
GKL 주가는 6.88%(750원) 상승한 1만1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한전기술 등 발전공기업들의 주가도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전력 주가는 7.8%(1350원) 상승한 1만8650원에 장을 마쳤다.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5.74%(1050원) 상승한 1만9350원에, 한전기술 주가는 5.73%(750원)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전KPS와 지역난방공사의 주가도 올랐다.
한전KPS 주가는 4.44%(1100원) 오른 2만5850원에, 지역난방공사 주가는 3.46%(900원) 상승한 2만6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