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테믹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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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가 미국에서 사이토카인 폭풍 발현을 억제하는 특허를 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프로스테믹스 주가 장중 급등, 사이토카인 발현억제로 미국 특허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3121938_1796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프로스테믹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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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카인 폭풍이란 과도한 면역작용으로 다른 정상세포까지 공격하는 현상을 말한다.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고열 등 신체 반응이 나타나는 등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사망을 유발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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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주가는 23일 오후 12시10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4.5%(735원) 오른 3735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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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는 이날 ‘장 질환의 개선 및 치료 방법’(Method for ameliorating or treating a bowel disease)의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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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에 따르면 케피어 그레인 유래 세포 외 미세소포체는 면역세포, 대장세포에서 IL-6, IL-8, TNF-등 대표적 염증성 사이토카인 폭풍의 발현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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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는 이번 특허를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에 적용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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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의 특허가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