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17%대 급등, 셀트리온 계열3사 대폭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3-20 16:53: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17% 넘게 급등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도 모두 상승했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17%대 급등, 셀트리온 계열3사 대폭 상승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보다 17.49%(6만4천 원) 급등한 4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110억 원, 92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21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8.93%(1만2500원) 상승한 15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30억 원, 기관투자자는 125억 원 정도의 셀트리온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8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9.09%(5200원) 높아진 6만2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3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0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97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3.48%(4050원) 뛴 3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국 증시 밸류업 정책 일본에 '청출어람' 평가 나와, "투자자에 아직 매력적"
유럽연구진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에너지 공급망 장악, 안보 문제될 가능성 커져"
금호건설 올해 '아테라' 관건은 '분양 한파' 천안, 관리형 CEO 조완석 시장 시험대..
[채널Who] 카드사 패싱 두렵다, 스테이블코인 습격에 삼성카드·국민카드·현대카드 비상
삼성전자 대표 노태문 "AI는 실제 삶에서 도움 돼야, 벤치마크 중요하지 않아"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기후부에 정책 제언, 2030 재생에너지 100GW 로드맵 담아
미중 전기차 공세에 현대차·기아 내수점유율 70% 붕괴되나, 정의선 전기차 가격 조정 ..
마이크론 '선택과 집중' 전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뛰어넘을 기회" 평가
롯데마트 부산 물류센터 투자성과 검증의 해, 차우철 '신성장동력' 확보 절치부심
코레일 사장 후보 5인에 쏠리는 눈, 통합에 안전 현안 '실행력'에 무게 실리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