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17% 넘게 급등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도 모두 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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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바이오로직스 17%대 급등, 셀트리온 계열3사 대폭 상승"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0170218_4679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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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날보다 17.49%(6만4천 원) 급등한 4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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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110억 원, 92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21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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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는 8.93%(1만2500원) 상승한 15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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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는 130억 원, 기관투자자는 125억 원 정도의 셀트리온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8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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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9.09%(5200원) 높아진 6만2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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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는 13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0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97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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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3.48%(4050원) 뛴 3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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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는 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