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9.6%, 영업손실은 9.8% 각각 줄고 순손실은 148.5% 늘었다.
| ▲ 조병호 마이크로프랜드 대표. |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75억9600만 원, 영업손실 221억8500만 원, 순손실 138억9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를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2%, 영업손실은 80.05% 각각 증가하고 순손실은 24.41% 감소했다.
쎄니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97억4700만 원, 영업이익 57억4800만 원, 순이익 19억1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를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51%, 영업이익은 7.53%, 순이익은 40.14%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