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마이크로프랜드, 데브시스터즈, 쎄니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3-18 18:3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이크로프랜드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66억7200만 원, 영업손실 27억6500만 원, 순손실 46억3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9.6%, 영업손실은 9.8% 각각 줄고 순손실은 148.5% 늘었다.
 
[실적발표] 마이크로프랜드, 데브시스터즈, 쎄니트
▲ 조병호 마이크로프랜드 대표.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75억9600만 원, 영업손실 221억8500만 원, 순손실 138억9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를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2%, 영업손실은 80.05% 각각 증가하고 순손실은 24.41% 감소했다.

쎄니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97억4700만 원, 영업이익 57억4800만 원, 순이익 19억1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를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51%, 영업이익은 7.53%, 순이익은 40.14%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국세청 KT 특별세무조사, 구현모·김영섭 사장 시절 세무·회계자료 요구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홍의락 전 민주당 의원 내정
내년도 최저임금 6차 수정안, 노동계 1만1450원·경영계1만460원 제시
삼성SDS 노조원 수 전체 직원의 과반 넘어서, 교섭대표 노조 지위 확보
[현장] 신한카드 노조 "119명 원격지 발령은 구조조정 신호탄, 단협 위반 사항"
KB국민은행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긴급 금융지원, 운전자금 최대 5억 대출
신협중앙회장 고영철 선거법 위반 혐의 벗어, "현장 중심 경영 강화"
[현장] 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박상진 "네이버의 '연결'로 혁신기업 ..
금감원장 이찬진 '빚투' 경고, "금융사 고객 자산 리스크 관리 충실해야"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여야 입씨름, 민주당 "허위정보 방지" 국힘 "입틀막법 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