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아이씨에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br />
멕아이씨에스의 양압지속유지기가 유럽 의료기기인증(CE)을 받으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멕아이씨에스 주가 초반 상한가, 양압지속유지기 유럽에서 인증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18093501_113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멕아이씨에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18일 오전 9시28분 기준 멕아이씨에스 주가는 전날보다 29.86%(1375원) 상승한 598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br />
멕아이씨에스는 17일 양압지속유지기 HFT700‘의 유럽 의료기기인증(CE)을 받았다고 공시했다.<br />
<br />
양압지속유지기는 산소치료가 필요한 경도환자, 중등도 저산소증 환자와 호흡곤란증 환자,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 등의 치료에 사용된다.<br />
<br />
멕아이씨에스 관계자는 “앞으로 유럽 모든 지역 유통망 확보, 유럽에 물류센터 및 지사 설립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