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메가엠디 아이스크림에듀 NE능률 주가 초반 강세, 개학 더 연기 가능성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17 09:4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가엠디와 아이스크림에듀, NE능률 등 온라인교육회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교육부가 4월로 개학을 연기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온라인교육회사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메가엠디 아이스크림에듀 NE능률 주가 초반 강세, 개학 더 연기 가능성
▲ 메가엠디 로고.

17일 오전 9시32분 기준 메가엠디 주가는 전날보다 11.79%(480원) 상승한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가엠디는 온라인교육 제공업과 학원사업을 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는 5.73%(650원) 높아진 1만2천 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러닝’사업을 하고 있다.

NE능률(3.77%), 웅진씽크빅(3.40%), YBM넷(2.18%) 주가도 오르고 있다.

교육부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3차 개학 연기와 관련된 브리핑을 진행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브리핑에서 추가 개학 연기 여부와 판단근거, 후속대책 등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개학 예정일은 23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1위' 탈환, SK하이닉스 1년 만에 2위로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천억 달러 넘..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주택시장 금융건전성 지탱하는 방향으로 구조 전환해야"
LG유플러스 홍범식 MWC서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트럼프 관세정책 유지 의지, "글로벌관세 10%에서 15%로 인상" "즉시 효력 발생"
CJ제일제당, 중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
KB금융 서울 주요 대학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 "혁신적 청년 창업가 발굴"
비트코인 9995만 원대 하락, 거래량 감소로 장기간 횡보세 전망
계엄 막은 대한국민 '노벨평화상 추천' 관심 집중, '시민 전체' 수상 이정표 만들까
중국 AI 반도체 자급체제 구축 한계 분명, SMIC 7나노 공정 '시한부' 평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