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51.0% 늘고 영업손실은 53.1% 줄었다. 순이익은 49.4% 증가했다.
| ▲ 박병순 프로스테믹스 대표이사. |
서호전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48억8405만 원, 영업이익 122억4503만 원, 순이익 153억767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8.0%, 영업이익 87.2%, 순이익 183.8% 늘었다.
NICE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781억1159만 원, 영업이익 1546억292만 원, 순이익 776억155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7.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차이가 거의 없었다. 순이익은 21.8% 줄었다.
메가스터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01억9351만 원, 영업이익 23억1061만 원, 순이익 114억1783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4.1%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63.5%, 52.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