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프로스테믹스, 서호전기, NICE, 메가스터디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3-12 17:5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프로스테믹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1억2747만 원, 영업손실 22억7417만 원, 순이익 31억8333만 원을 거둔 것으로 기재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51.0% 늘고 영업손실은 53.1% 줄었다. 순이익은 49.4% 증가했다.
 
[실적발표] 프로스테믹스, 서호전기, NICE, 메가스터디
▲ 박병순 프로스테믹스 대표이사.

서호전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48억8405만 원, 영업이익 122억4503만 원, 순이익 153억767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8.0%, 영업이익 87.2%, 순이익 183.8% 늘었다.

NICE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8781억1159만 원, 영업이익 1546억292만 원, 순이익 776억155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7.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차이가 거의 없었다. 순이익은 21.8% 줄었다.

메가스터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01억9351만 원, 영업이익 23억1061만 원, 순이익 114억1783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4.1%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63.5%, 52.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에너지 수급 안정과 추경 예산 신속한 집행 논의
한화오션 미국 함정 설계업체와 협력, '공동전선' 구축해 글로벌 진출 교두보
한화그룹, 캐나다 앨버타주 정부와 경제협력으로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지원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에 1조1천억 투자 결정
CJ대한통운 택배사업 노란봉투법에 험로 예고, 신영수 수익성 개선보다 점유율 확대에 방점
[오늘의 주목주]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엔진 수출' 기대감에 11%대 상승,..
행정수도특별법안 또 제동 걸려, 위헌 논란에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결론 못 내
"한국어 교육·한국문화 체험 거점으로", KOICA 우즈벡 국립외대 K-컬처·교육복합센..
LIGD&A 말레이시아에 유도무기 '해궁' 최초 수출계약, 1400억 규모
증권사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 4대 금융지주 순이익 넘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