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롯데푸드, 보통주 1주당 1만2천 원씩 109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12 17:5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푸드가 109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롯데푸드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만2천 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롯데푸드, 보통주 1주당 1만2천 원씩 109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롯데푸드 로고.

배당금 총액은 109억1772만 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2.9%다.

배당규모는 지난해와 비교해 줄었다. 

롯데푸드는 2018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만5천 원, 136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배당금은 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뒤 1개월 안에 지급된다.

롯데푸드는 “배당규모는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