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엔지스테크널러지, 한국철강, 서진시스템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3-12 17:1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지스테크널러지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3억 원, 영업손실 34억8900만 원, 순손실 84억6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3.5%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307.5%, 순손실은 779.2% 늘었다.
 
[실적발표] 엔지스테크널러지, 한국철강, 서진시스템
▲ 박용선 엔지스테크널러지 대표이사.

한국철강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7191억200만 원, 영업이익 122억1300만원, 순이익 190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51.9% 줄었고 순이익은 56.8% 늘었다.
 
서진시스템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922억6400만 원, 영업이익 543억9700만 원, 순이익 490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0.9%, 영업이익은 47.5%, 순이익은 51.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이번엔 진짜 가나" 재부각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산업은행 기업은행 긴장감 고조
트럼프 미국 제조업 활성화에 '중국 카드' 만지작, 정치권 지지층 반발 극복 관건
국힘 배현진 가처분 신청 인용, 친한계 저항 성공에도 벌써 '찻잔 속 태풍' 전망
3월 금융지주 주총 '사외이사 교체' 우등생은 BNK, 지배구조 개선 힘 싣는다
[채널Who] 사법개혁 붙들고 떼쓰는 사법부, 이재명 정부와 '불편한 동행' 끝낼 수 ..
에이피알 '반값 혜택' 전방위로 확대, 김병훈 미용기기 성장 둔화에 대응 고삐
구글 포함 글로벌 대기업들 기후 오염물질 감축 협력 강화, 1억 달러 투입한 협력체 출범
하나금융 차기 회장감 떠오르는 계열사 사장 주목, 하나은행장 이호성 말고도 또 있다
트럼프 '관세 무효' 판결에 엔비디아 반도체 수출통제 검토, 투자 압박 협상카드로 쓰나
트럼프 '선진국 기후책임' 명시 유엔 결의안 저지 실패, 배상 책임 현실화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