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3%, 영업이익은 26.6% 늘었지만 순이익은 23.6% 감소했다.
| ▲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 |
에스와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801억900만 원, 영업손실 84억1200만 원, 순손실 162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9.4%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위메이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36억4800만 원, 영업손실 93억3천만 원, 순손실 286억9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10.5%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74.2%, 40.8% 감소했다.
대림산업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조7천억7900만 원, 영업이익 1조1301억2100만 원, 순이익 7103억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1.7%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1%, 4.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