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1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한국전력기술 로고. |
배당금 총액은 117억9348만6550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1.52%다.
배당규모는 지난해와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났다. 한국전력기술은 2018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40원씩 53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배당금은 27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뒤 1개월 안에 지급된다.
한국전력기술은 "배당규모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