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21.44%(980원) 내린 3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두산중공업 로고. |
두산중공업이 일부 휴업을 검토하면서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였다. 장중 3425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두산 주가는 16.79%(9350원) 하락한 4만6350원에 장을 마쳤다.
한때 4만5200원까지 떨어졌지만 마감 전 소폭 반등했다.
두산그룹의 다른 계열사 주가도 약세를 보였다.
두산솔루스 주가는 11.49%(3천 원), 두산퓨얼셀 주가는 7.09%(510원) 하락했다.
두산밥캣(-5.59%)과 두산인프라코어(-4.38%) 주가도 내려갔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