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올산업 주가 초반 상한가 달려, 캐나다 바이오회사 지분 취득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동차부품기업인 두올산업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캐나다 바이오회사인 온코퀘스트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두올산업 주가 초반 상한가 달려, 캐나다 바이오회사 지분 취득
▲ 두올산업 로고.

두올산업 주가는 9일 오전 9시9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9.91%(655원) 뛴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올산업은 6일 캐나다 바이오회사인 온코퀘스트가 발행한 신주 250만 주(지분율 21.17%)를 600억 원에 취득했다. 

신주취득금액 가운데 120억 원은 현금으로 치르고 나머지 480억 원은 제10회 전환사채(CB)를 온코퀘스트를 대상으로 발행해 납입금을 상계했다. 

온코퀘스트는 난소암, 췌장암, 유방암 등에 적용되는 면역치료 항체 기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두올산업 관계자는 “신규사업 진출과 수익 창출을 위해 온코퀘스트 지분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법원, 한화오션 '웰리브지회 교섭 포함' 집행정지 신청 기각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후드' 확장 시동
LIGD&A 한국산 전투기 KF-21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
한화시스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최초 수출 기대감, 양기원 '우주·AI' 20조 투자..
위메이드 '새 주인' 맞이 한달 앞으로, 박관호 퇴장 뒤 경영전략 변화 촉각
HLB가 되살린 바이오주 투심, 4분기 '기술이전 성수기' 타고 이어질까
삼성전자 '적자 MX사업부' 살리려 갤럭시S 인상 카드 꺼내, 노태문 수익성·점유율 줄..
4대 은행장 연임 전선 분위기 한 달 전과 달라져, 우리은행 빼고 안심 못한다
대상 영업이익보다 큰 과징금 납부기한 임박, 임정배 부족한 현금에 차입금 부담 커지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