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기업인 두올산업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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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바이오회사인 온코퀘스트 지분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두올산업 주가 초반 상한가 달려, 캐나다 바이오회사 지분 취득"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9091939_1323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두올산업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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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올산업 주가는 9일 오전 9시9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9.91%(655원) 뛴 2845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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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올산업은 6일 캐나다 바이오회사인 온코퀘스트가 발행한 신주 250만 주(지분율 21.17%)를 600억 원에 취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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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취득금액 가운데 120억 원은 현금으로 치르고 나머지 480억 원은 제10회 전환사채(CB)를 온코퀘스트를 대상으로 발행해 납입금을 상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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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퀘스트는 난소암, 췌장암, 유방암 등에 적용되는 면역치료 항체 기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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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올산업 관계자는 “신규사업 진출과 수익 창출을 위해 온코퀘스트 지분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