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0.2%, 영업이익은 4.8% 줄었지만 순이익은 2889.2% 늘었다.
| ▲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
파워넷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85억5300만 원, 영업이익 51억5600만 원, 순이익 54억1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0.0%, 영업이익은 85.9%, 순이익은 19.6% 증가했다.
아이즈비전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315억4800만 원, 영업손실 4억5400만 원, 순손실 2억5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7.87%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적자전환했다.
마니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16억7900만 원, 영업손실 150억3천만 원, 순손실 175억1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0.2%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 적자규모는 56.0% 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