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20.8%, 영업이익은 64.5%, 순이익은 84.2% 각각 줄었다.
| ▲ 김명운 디엔에프 대표. |
MH에탄올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808억7900만 원, 영업이익 78억2900만 원, 순손실 75억5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1.1%, 영업이익은 537.4% 각각 증가했다. 순손실은 37.2% 줄었다.
이그잭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9억4600만 원, 영업이익 25억3200만 원, 순손실 1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109.9% 각각 늘었다. 순손실은 55.38% 줄었다.
배럴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99억4600만 원, 영업이익 84억5100만 원, 순이익 68억7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9.73%, 영업이익은 26.64%, 순이익은 56.55%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