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카지노 임시 휴장기간을 1주일 연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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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16일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운영을 중단한다고 6일 정정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강원랜드 카지노 16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리조트는 15일까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6151535_4516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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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공시에서는 카지노를 9일 오전 6시까지 휴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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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면서 2월23일 오후 12시부터 카지노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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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기간 연장에 따라 카지노 예상 매출 손실액은 552억 원에서 809억 원으로 늘었다. 예상 매출 손실액은 2019년 하루 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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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정정공시에 리조트 부문도 휴장한다는 내용을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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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기간은 2일부터 15일까지다. 2019년 리조트 하루 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산정한 예상 매출 손실액은 67억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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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관계자는 “업장별로 휴장기간이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