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모나미 신성통상 주가 초반 급등, 한일관계 악화조짐에 반사이익 예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6 09:49: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나미와 신성통상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일본이 한국인 입국제한 조치를 강화하면서 한국과 일본 관계가 나빠지면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돼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모나미 신성통상 주가 초반 급등, 한일관계 악화조짐에 반사이익 예상
▲ 모나미 로고.

모나미 주가는 6일 오전 9시44분 기준 전날보다 17.55%(545원) 뛴 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구류를 생산 판매하는 모나미는 일본 문구류 대체품으로 주가에 영향을 받고 있다.

신성통상 주가는 전날보다 12.06%(155원) 상승한 14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신성통상은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탑텐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이 5일 한국에서 들어온 입국자를 14일 동안 지정된 장소에 대기시키고 무비자 입국금지, 입국 금지지역 확대 등을 담은 입국 제한조치를 발표하면서 한일관계 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나온다.

외교부는 일본의 조치를 두고 ‘한국인 입국 거부’로 규정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도 “과도하고 불합리한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며 “우리 정부도 적절한 대응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종목,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에이비엘바이오 투심 ..
DS투자 "농심 목표주가 하향, 유럽 비롯한 해외법인이 올해 매출 견인"
비트코인 1억288만 원대, 수요 약화에 7만2천 달러 저항선 아래서 횡보
대신증권 "증권주 1분기 '깜짝실적' 전망, 최선호주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원유공급 1달 차질 가정 깔린 전략비축유 방출, 정유·석화 4월 초 고비"
국제유가 상승, 이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공격 소식에 영향
효성중공업, 호주서 1425억 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 사업 수주
AMD 최고경영자 리사 수 18일 한국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네이버 최수연과 회동 예상
KT알파 새 대표이사에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 내정, 커머스·플랫폼 전문가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잠정 연기, 대표 선임안 26일 주총 안건서 제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