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2% 늘고 영업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됐지만 순이익은 80.5% 줄었다.
| ▲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 |
현대통신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045억5200만 원, 영업이익 104억9900만 원, 순이익 106억6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47.8%, 순이익은 37.5% 각각 감소했다.
동국S&C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178억4700만 원, 영업이익 141억7300만 원, 순이익은 89억5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4% 줄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됐다.
대동기어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430억7900만 원, 영업이익 31억8900만 원, 순손실 5억5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5.1% 각각 증가했지만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