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 새 패션브랜드 '10MONTH' 초도물량 잘 팔려 인기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3-03 17:5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새로 론칭한 패션브랜드 ‘10MONTH’ 초도물량 대부분이 팔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월17일 선보인 10MONTH(텐먼스)가 론칭한 지 일주일 만에 초도물량의 90% 넘게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 텐먼스 제품 사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텐먼스의 두달 치 물량이 일주일 만에 모두 판매됐다"며 "전체 35개 제품 가운데 15개가 이미 재생산을 진행하고 신제품 9종도 기존보다 20일 앞당겨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텐먼스의 신상 협업 컬렉션도 계획보다 앞당겨 출시한다.
첫 협업대상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잉크(EENK)’다. 잉크는 여성복 브랜드로 2013년 이혜미 디자이너가 만들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잉크의 인기 제품들을 텐먼스로 재해석해 잉크 제품들보다 4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텐먼스 관계자는 "브랜드 기획 당시 한 시즌 입고 버리는 옷이 아닌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 옷을 만들자는 것이 목표였다"며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은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SK텔레콤 정재헌은 왜 SK브로드밴드를 '완전 자회사' 만드나 : AI 데이터센터 사업은 '돈'이 필요하다
유상증자로 '병'주고 오너 지분 매입으로 '약'주고 : 김동관이 한화솔루션 주주들을 달래는 방법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2기 출범, 파격적 주주환원의 '마지막 단추' 꿰나
많이 본 기사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2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3
삼천당제약 전인석 '중대한 소식' 예고 논란, 기대감 키우는 주가 관리 또 하나
4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5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Who Is?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네트워크 확장력 인정받은 내부출신 인사, 사상 첫 매출 '9조클럽' 진입 주도 [2026년]
이우일 유니드 대표이사 부회장
OCI그룹 오너 3세, '포스트 수산화칼륨' 탄소포집·그린수소로 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년]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