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방탄소년단 테마주 주가 초반 약세, 빌보드200 1위 영향 미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02 11:4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방탄소년단(BTS) 관련주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새 앨범이 미국 빌보드 1위에 올랐지만 주가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
 
방탄소년단 테마주 주가 초반 약세, 빌보드200 1위 영향 미미
▲ 디피씨 로고.

2일 오전 11시7분 기준 디피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46%(140원) 내린 9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피씨 자회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키이스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34%(40원) 낮아진 29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SMC는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방탄소년단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는 초록뱀미디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49%(90원) 내린 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2대주주인 넷마블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0.79%(700원) 하락한 8만79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미국 빌보드는 1일 공식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7일자 앨범 차트 '빌보드200'에서 2월21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솔: 7'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2018년 6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앨범부터 이번 새 앨범까지 4번 연속으로 빌보드200 순위에서 1위에 오르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미국 정치권서 이란 공습 '위법' 논란, 트럼프 장기 전면전 감행에 부담 되나
중동 갈등 고조에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이란 "미국 공습은 전쟁범죄"
NH농협생명, 올해 첫 농촌 의료지원사업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진행
이재명, 동남아 순방 앞서 '총리 중심 비상대응 체제' 유지 당부
KB금융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 리모델링과 컨설팅 제공
이란 반격에 미군 주둔 이라크 공항서 '폭발음', 무력 충돌 이틀째 지속
재경부 중동 상황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구윤철 "각별한 경계심 가져 대응"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나서, 해상 운임과 유가 급등 '충격파' 우려 커져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미국 공습에 사망, 3인 체제 임시 지도자위 구성
미국-이란 무력충돌에 국제유가 급등 전망,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