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NE능률 메가엠디 주가 초반 급등, 개학 연기로 온라인교육주 강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02 10:25: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E능률, 메가엠디, YBN넷 등 온라인교육회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에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개학이 연기된 영향으로 보인다. 대구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9일에서 23일로 2주 더 연기하기로 했다.
 
NE능률 메가엠디 주가 초반 급등, 개학 연기로 온라인교육주 강세
▲ NE능률 로고.

NE능률 주가는 2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15.52%(630원) 오른 4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능률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출판 제품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메가엠디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65%(270원) 높아진 5050원에, YBM넷 주가는 1.67%(90원) 오른 549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외에도 삼성출판(6.91%), 이퓨쳐(6.22%), 비상교육(4.88%), 캐리소프트(4.83%), 아이스크림에듀(2.42%) 등 주가가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된 데 따라 2일로 예정되었던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개학일이 일주일 연기돼 9일로 미뤄진 바 있다.

경북지역은 추가로 1주일을 더 연장해 개학일이 16일로 연기됐고 대구지역은 23일로 연기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장경태 "성추행 없었고 고소인의 데이트폭력 사건", '무고죄' 맞고소
박대준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결국 사과, "불편과 걱정 끼쳐 죄송"
쿠팡 이용자 정보 사실상 다 털렸다, 5개월간 개인정보 3370만개 유출
키움증권 "네이버 글로벌 빅테크와 경쟁력 자신 못해, 두나무 인수로 금융과 커머스는 강화"
비트코인 1억3590만 원대 하락, 단기 바닥권 형성 뒤 반등 가능성
SK증권 "보령 외형 성장 가능, 매출 내는 브랜드 인수해 자체 생산 전략 주목"
금융당국 1일 삼성생명 일탈회계 결론 낼 전망, 예외 적용 중단 가능성
웹젠 확률 속여 67억어치 팔아, 공정위 1억5800만 원 과징금 부과
SK증권 "대원제약 호흡기 1위서 영역 확장, 에스디생명공학 실적 회복 주목"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둔화, 신용대출 증가세 2021년 이후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