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최대주주가 사모펀드인 큐캐피탈파트너스로 변경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 서울제약 로고. |
서울제약 주가는 2일 오전 9시34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9.92%(1780원) 뛴 7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제약은 2월28일 최대주주인 황우성 외 8명이 보유한 지분 44.68%를 사모펀드인 큐캐피탈파트너스의 ‘2018 큐씨피 13호 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450억 원가량이다.
최대주주 변경은 3월28일 이뤄진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