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서울제약 주가 초반 상한가 달려, 최대주주 변경에 매수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02 09:4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제약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서울제약 최대주주가 사모펀드인 큐캐피탈파트너스로 변경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제약 주가 초반 상한가 달려, 최대주주 변경에 매수세
▲ 서울제약 로고.

서울제약 주가는 2일 오전 9시34분 기준 직전 거래일보다 29.92%(1780원) 뛴 7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제약은 2월28일 최대주주인 황우성 외 8명이 보유한 지분 44.68%를 사모펀드인 큐캐피탈파트너스의 ‘2018 큐씨피 13호 사모투자합자회사’에서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450억 원가량이다.

최대주주 변경은 3월28일 이뤄진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금융권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개화, 삼성SDS·LGCNS·SKAX 시장 선점 각축..
[오늘Who] 한은 신현송 물가상승 선제 대응 "가래 전 호미로 막는다", 향후 금통위..
9월 퇴직연금계좌 국채 투자 길 열린다, 복리에 세제혜택까지 장기투자자 '유혹'
삼성전자 자체 AI칩용 HBM4 빅테크 공급 잇달아, 전영현 내년 HBM 출하량 2배 ..
[27일 오!정말] 이재명, '네팔 홍수' 한국인 실종에 "조기 생환 온 마음으로 성원..
시니어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 이유, 신간 '소비의 주역은 60대'가 던지는 질문
SSG닷컴의 '신세계몰' 이유있는 인적분할, 정용진·정유경 계열분리 쉬워진다
CJCGV 아시아지주사 매각 10개월째 무소식, 정종민 FI에 1200억 상환 현실화되나
'지역요금제'로 산업용 전기료 연 2.8조 인하, 포스코·현대제철·여수석화 원가 경쟁력..
엔비디아 실적 전망치가 'AI 버블' 우려 잠재워,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아직 약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