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가 25일 경기도 과천시 한 상가에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부속기관에 진입해 코로나19 강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신천지예수교회본부로부터 교육생 6만5127명 명단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5일 신천지로부터 입수한 24만여 명 명단에서 예비신도 교육생은 교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등 이유로 명단에서 빠져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육생 명단을 추가로 요청했고 27일 교육생 명단도 확보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