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가 25일 경기도 과천시 한 상가에 있는 신천지예수교회 부속기관에 진입해 코로나19 강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신천지예수교회본부로부터 교육생 6만5127명 명단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5일 신천지로부터 입수한 24만여 명 명단에서 예비신도 교육생은 교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등 이유로 명단에서 빠져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교육생 명단을 추가로 요청했고 27일 교육생 명단도 확보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5143121_39514.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