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파라다이스, 케이탑리츠, 인프라웨어, 미원홀딩스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2-26 17:21: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파라다이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794억3200만 원, 영업이익 519억6600만 원, 순이익 64억7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24.4%, 영업이익은 2058.3% 각각 증가했다.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됐다.
 
[실적발표] 파라다이스, 케이탑리츠, 인프라웨어, 미원홀딩스
▲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케이탑리츠는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43억4200만 원, 영업이익 104억6600만 원, 순이익 54억3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9.99%, 영업이익은 45.07%, 순이익은 62.64% 각각 늘었다.

인프라웨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0억4800만 원, 영업손실 59억4800만 원, 순손실 77억5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6% 줄었다. 영업손실 적자폭은 1051.2% 확대되고 순손실 적자폭은 23.3% 축소됐다.

미원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883억7600만 원, 영업이익 77억6300만 원, 순이익 162억6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2.69%, 영업이익은 114.9%, 순이익은 67.02% 각각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