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엠젠플러스, 용평리조트, 제이스텍, 큐브앤컴퍼니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2-25 18:4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엠젠플러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19억1100만 원, 영업손실 31억3500만 원, 순손실 172억7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4.6% 늘고 영업손실은 44.1%, 순손실은 199.8% 늘었다.
 
[실적발표] 엠젠플러스, 용평리조트, 제이스텍, 큐브앤컴퍼니
▲ 심영복 엠젠플러스 대표이사.

용평리조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94억3100만 원, 영업손실 40억7300만 원, 순손실 147억3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8.6% 줄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제이스텍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68억9300만 원, 영업이익 3억9900만 원, 순이익 10억5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0.5% 늘었고 영업이익은 93.6%, 순이익은 86.8% 줄었다.

큐브앤컴퍼니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73억7800만 원, 영업손실 42억2300만 원, 순손실 83억5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4% 줄었다. 영업손실 폭은 10.7%, 순손실 폭은 54.7%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