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88억600만 원, 영업손실 5억7400만 원, 순손실 21억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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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3.1% 줄고 영업이익은 85.3%, 순이익은 68.5% 각각 늘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남영비비안, 바이오제네틱스, 율호, SGA, 제일파마홀딩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03183707_3525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규화 남영비비안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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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네틱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76억1900만 원, 영업손실 36억600만 원, 순손실 34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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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45.1% 증가했다. 영업손실 적자폭은 380.1% 확대되고 순손실 적자폭은 51.3% 축소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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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37억200만 원, 영업이익 16억500만 원, 순손실 5억9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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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15.05% 늘었고 영업이익을 내면서 흑자로 전환됐다. 순손실 적자폭은 76.12% 축소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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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827억2900만 원, 영업손실 107억8600만 원, 순손실 341억6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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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93%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34.3%, 138.19% 각각 확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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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359억6400만 원, 영업이익 115억8300만 원, 순손실 930억7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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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415.6%, 영업이익은 5.79% 각각 증가했다. 순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