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24일 전주 완산구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인생의 난관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며 "민주당을 탈당해 전주을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 ▲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전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전라북도 5개 선거구 공천 후보를 확정발표하면서 전주을 최 후보를 경선대상에서 배제했다.
이번 민주당 공천관리위 발표로 전주을에서는 이덕춘, 이상직 예비후보가 공천경쟁을 벌이게 됐다.
최 예비후보는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새누리당 정운천 의원에게 111표 차이로 패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