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브이티지엠피,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을 291억에 인수해 최대주주로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1 17:5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브이티지엠피가 큐브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에 오른다.

브이티지엠피는 21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 30.61%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브이티지엠피, 큐브엔터테인먼트 지분을 291억에 인수해 최대주주로
▲ 브이티지엠피 로고.

브이티지엠피는 아이에이치큐로부터 큐브엔터테인먼트 주식 813만4200주를 291억 원에 넘겨받는다.

주식 양수 예정일은 3월26일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여자)아이들, 펜타곤 등 아이돌그룹과 여러 연예인이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회사이다. 

브이티지엠피는 “사업 다각화와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지분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사업과 미디어커머스사업 등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손경식 경총 회장 재추대, 노란봉투법 대응 위해 연임 필요하다는 의견 수용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 합산 과징금 1조4천억대로 감경, 기관제제도 낮춰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행장 출근저지 투쟁 종료, "임금체불 정상화하기로"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승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 상대 '적기시정조치' 관련 행정소송 취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