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1%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 ▲ 한태근 에어부산 대표이사 사장. |
유니슨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59억3300만 원, 영업손실 137억9300만 원, 순손실 46억3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4%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순손실 적자 규모는 67.9% 감소했다.
신화실업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741억1200만 원, 영업이익 9억9200만 원, 순이익 6억2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8.79%, 순이익은 71.86% 감소했다.
대한방직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72억2400만 원, 영업손실 172억7900만 원, 순손실 151억1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4.8% 감소했고 영업손실 적자폭은 28.73% 확대됐다.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