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현대홈쇼핑, 오리콤, 한국철강, 애니젠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2-10 17:41: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홈쇼핑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064억700만 원, 영업이익 1294억5400만 원, 순이익 870억3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116.8%, 영업이익은 15.3% 늘었다. 순이익은 47.7% 줄었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사장.
▲ 강찬석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사장.

오리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85억4600만 원, 영업이익 79억5600만 원, 순이익 59억3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8.6% 늘었다. 영업이익은 25.8%, 순이익은 33.6% 줄었다.

한국철강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7191억200만 원, 영업이익 122억1300만 원, 순이익 189억8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51.9% 줄었다. 순이익은 55.9% 늘었다.

애니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62억4300만 원, 영업손실 36억400만 원, 순손실 47억9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1.7% 늘었다. 영업손실 폭은 30%, 순손실 폭은 33.1%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공정위 제재는 적극적인데 과징금은 소극적? 유통업계 '겁먹은 척'만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②]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 반등 본격화, 이종민 '재무 전문가..
포르쉐코리아 "2030년까지 서비스센터 배로 늘릴 것", 올해 출시할 카이엔 일렉트릭 ..
서울아파트 매물 증가세 이어져, 세부담 상승에 다주택자 고심 속 4월 하락 확산 분수령
K배터리 3사에 중동발 에너지 위기 '기회'로 바뀌나,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수요 회복 계기
미국의 엔비디아 수출 규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악재, "중국 키운다" 비판 나와
[현장] 해킹사고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 전문가들 "KT·LG유플러스 사례 강력 제재..
삼성전자 노조 23일 이재용 자택 앞 집결, "쟁의행위 돌입 선포"
AI 열풍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온실가스 배출 급증, 감축목표 달성 지장 우려
이재명 "노동자가 고용유연성 수용할 상황 만들어야, 사회안전망 강화 필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