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라에스지 마니커에프엔지 주가 장중 급등, 중국 조류독감에 부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0 11:5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라에스지와 마니커에프앤지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중국의 조류 독감 확산에 주목받고 있다.
 
신라에스지 마니커에프엔지 주가 장중 급등, 중국 조류독감에 부각
▲ 신라에스지 로고.

신라에스지 주가는 10일 오전 11시47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9.89%(2750원) 오른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신라에스지는 1977년 세워진 어육소시지 등 수산물 가공, 유통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CJ제일제당에 주문자상표 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어육소시지를 납품하고 있기도 하다.

마니커에프앤지 주가도 전날보다 25.14%(2310원) 상승한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니커에프앤지는 육류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9일 “쓰촨성 난충시 시충현에서 H5N6아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가금류 1840마리가 폐사했다”며 “추가로 2261마리를 살처분하고 현지 농가를 통제했다”고 말했다.

1일 중국 후난성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발생해 가금류 1만780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후난성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된 후베이성과 맞닿은 지역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데이터 신뢰 문제는 뼈아픈 일", 대규모 쇄신안 내놔
SK그룹 계열사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 KKR과 합작법인 설립도 검토
쿠팡 기관투자자들 한국 정부 겨냥한 법적 대응에 가세, 법무부 "체계적 대응"
대신증권 자사주 1535만 소각 결정, 비과세배당도 실시하기로
금융위 동전주도 상장폐지 대상에 넣기로, "상장폐지 대상 150곳 추정"
일진전기 미국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변압기 24대 공급, 1980억 규모
케이뱅크 공모가 주당 8300원으로 확정, 상장 뒤 시가총액 3조3600억 전망
LG전자, 보유 자사주 보통주 1749주∙우선주 4693주 모두 소각 결정
[12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오 주여, 장동혁 대표가 돌았다"
하이브 작년 영업이익 499억 73% 줄어, "새 아티스트 투자와 사업구조 재편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