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한화생명, 삼원테크, 효성ITX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2-07 18:34: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생명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조9785억 원, 영업이익 492억1400만 원, 순이익 571억8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6.61% 늘었고 영업이익은 92.43%, 순이익은 87.19% 줄었다.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
▲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

삼원테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68억300만 원, 영업손실 30억1500만 원, 순손실 27억5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14.2% 줄었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폭은 38.2% 늘었다.

효성ITX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882억4천만 원, 영업이익 130억2600만 원, 순이익 108억3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4.9%, 순이익은 43.9%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KT 해킹사고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카드 꺼내,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모드
병오년 주요 법안은 뭐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은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형제 '돈잔치'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