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지니뮤직, 쎄미시스코, SG충방, 상신이디피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2-07 18:1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지니뮤직이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304억6900만 원, 영업이익 81억2700만 원, 순이익 71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34.5%, 영업이익은 17.9%, 순이익은 21.0% 늘었다.
 
[실적발표] 지니뮤직, 쎄미시스코, SG충방, 상신이디피
▲ 조훈 지니뮤직 대표이사.

쎄미시스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0억8300만 원, 영업손실 70억6700만 원, 순손실 46억9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2.1% 줄었다. 영업손실은 956.0% 늘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SG충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53억6200만 원, 영업이익 38억500만 원, 순이익 17억7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8%, 영업이익은 26.6%, 순이익은 45.4% 줄었다.

상신이디피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12억400만 원, 영업이익 84억5300만 원, 순이익 52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46.2%, 순이익은 38.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