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34.5%, 영업이익은 17.9%, 순이익은 21.0% 늘었다.
| ▲ 조훈 지니뮤직 대표이사. |
쎄미시스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0억8300만 원, 영업손실 70억6700만 원, 순손실 46억9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2.1% 줄었다. 영업손실은 956.0% 늘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SG충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53억6200만 원, 영업이익 38억500만 원, 순이익 17억7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8%, 영업이익은 26.6%, 순이익은 45.4% 줄었다.
상신이디피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12억400만 원, 영업이익 84억5300만 원, 순이익 52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6.0%, 영업이익은 46.2%, 순이익은 38.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