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풍제약 주가 초반 이틀째 급등, 신종 코로나 치료효과 부각 지속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풍제약 주가와 신풍제약 우선주 주가가 장 초반부터 이틀 연속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풍제약의 말라리아 치료제 '말라클로'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호재가 부각되고 있다.
 
신풍제약 주가 초반 이틀째 급등, 신종 코로나 치료효과 부각 지속
▲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

6일 오전 9시40분 기준 신풍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1.64%(185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 우선주 주가도 전날보다 29.95%(2420원) 상승한 1만50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중국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과학원 우한감염병연구소와 군사과학원 군사의료연구원, 생물안전대과학연구센터 등은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와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검증해 중국 각급 성·시 정부에 통보했다.

신풍제약은 클로로퀸 성분의 말라리아 치료제 말라클로와 관련해 식약처 허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국무회의 비공개 압박 이해 어려워"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건 거짓말"
뉴욕타임스 "트럼프 특사,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재개 제안", 유럽의 러시아 ..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끼임 사고, 40대 협력업체 근로자 숨져
[오늘Who] 경제부총리 이형일 "반도체 성장세 최소 내년까지, 많은 세금 걷힐 전망"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 대표 김규빈 직접 내부통제 TF 이끈다
5대 은행 보이스피싱 피해 확인 1년 새 2배 증가, 의심 거래는 약 40% 늘어
비트코인 1억1045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상 우려에 관망세 이어져
초진 비대면진료 거주 시도 내 의원에 허용, 비만약 처방은 금지
세븐일레븐 21일부터 '캪틴큐' 판매, 우리카드 결제 때 20% 할인
[오늘Who] SK 회장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