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주가와 신풍제약 우선주 주가가 장 초반부터 이틀 연속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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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의 말라리아 치료제 '말라클로'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호재가 부각되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풍제약 주가 초반 이틀째 급등, 신종 코로나 치료효과 부각 지속"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30110957_5514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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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40분 기준 신풍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1.64%(185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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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우선주 주가도 전날보다 29.95%(2420원) 상승한 1만50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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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과학원 우한감염병연구소와 군사과학원 군사의료연구원, 생물안전대과학연구센터 등은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와 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검증해 중국 각급 성·시 정부에 통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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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은 클로로퀸 성분의 말라리아 치료제 말라클로와 관련해 식약처 허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