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서우용계개발과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2775억5577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62%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 용계동 588-3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15층 2개 단지, 1299세대와 부대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 계약서 규정에 따라 공사금애과 공사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공사기간을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