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대우건설,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2800억 규모 수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2800억 원 규모의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서우용계개발과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2800억 규모 수주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2775억5577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62%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 용계동 588-3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15층 2개 단지, 1299세대와 부대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 계약서 규정에 따라 공사금애과 공사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공사기간을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노용우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수 있느냐가 한국경제 관건"
한국투자증권 3분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최태원 9440억 규모 SK 주식 매각 완료, SK에코플랜트 장동현 부회장 물러나
정부 가상자산 과세 2029년으로 '2년 추가 유예' 추진, 손실 3년 이월공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간선거 후폭풍'에 변동성 확대, '이란 종전 기대감' 수급 청..
계룡건설 주력 공공공사 수주에 먹구름, 이승찬 민간사업 속도 낼 필요성 커져
넷마블 신작 지연에 3분기 영업이익 44.6% 감소, 내년 신작 13종 대거 출시
한진칼 주가 경영권 분쟁에 랠리, 외국인 물량 받는 개미 '변동성' 주의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