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서우용계개발과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계약금액은 2775억5577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62%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 용계동 588-3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15층 2개 단지, 1299세대와 부대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 계약서 규정에 따라 공사금애과 공사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공사기간을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