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대우건설,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2800억 규모 수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2-04 18:2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2800억 원 규모의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4일 공시를 통해 서우용계개발과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대구 용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2800억 규모 수주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2775억5577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62%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대구 동구 용계동 588-3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15층 2개 단지, 1299세대와 부대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 계약서 규정에 따라 공사금애과 공사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공사기간을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 회장 장인화, 한-호주 경협위서 '자원·재생에너지·방산·우주' 협력 확대 제안
유진투자 "한화에어로 K9MH 시제품 계약으로 미 육군 궤도형 K9 수주 긍적적"
컬리 '퀵커머스' '기업 물류대행'으로 배송사업 확장, 김슬아 물류 인프라 효율 높인다
영국 FT "한국 장금상선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 정황", 이란 해상 환적 원유 수송선..
8월 소비자물가 3.1% 상승으로 다시 3%대, 휴대전화비 할인 기저효과
미국 매체 "한국의 원전 수출 경쟁력 일본에 우위" 평가, 후쿠시마 사고 여파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사업총괄에 김인환 선임, 한화첨단소재 대표 지내
[컨설팅리포트] 고액연봉의 C레벨을 가르는 핵심기준은 '성과의 재현' 가능성
중국 CATL 리튬 광산 환경영향평가 취소로 재가동 지연, "내년까지 밀릴 가능성" 
SK텔레콤 대표 정재헌 서울대 강연, "AI 시대 통찰력과 공감 능력이 경쟁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