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4일 전국에 추위 찾아와, 금요일 10일까지 이어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2-03 16:5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인 4일 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오겠다.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서부 내륙에서는 오후부터 눈이 내리겠다.
 
화요일 4일 전국에 추위 찾아와, 금요일 10일까지 이어져
▲ 화요일인 4일 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3일 “3일 오후 11시부터 강원 태백·철원·화천 등과 경북 북동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예보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너가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4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5도로 예상된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지역은 -10도 밑으로 떨어지겠다.

한파주의보가 발효되지 않은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서도 4일 아침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서부 내륙에 1∼5㎝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인 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말에는 점차 대륙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 포근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한파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 1년 코스피 2700서 8800으로, 지방선거 뒤 약세 공식도 깰까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로 중국 LFP 배터리 잡을까, 김동명 GM 외 수요처 확..
현대건설 압구정 굳혀 도시정비 수주 8년 연속 1위에 한발 더, 이한우 목동으로 진격
'투싼' 고성능 N모델 추가한 풀체인지 가을 출격, 현대차 준중형 SUV 1위 노린다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 재개될까, 가상자상거래소는 이미 '합종연횡'
지방선거 '내란 심판' '정권 심판' 사이, 역대 지선은 정치권 재편 신호탄이었다
F&F·LF·한섬 뷰티사업에서 명암 갈려, '성장동력' 되거나 '생존전략' 찾거나
부산 외국인 '핫플' 급부상에 BTS 콘서트도, 파라다이스 호텔ᐧ카지노 웃는다
외신 "트럼프 시진핑에게 푸틴이 협상 나서도록 도움 요청",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시도 
삼성전자 1분기 D램 이어 낸드도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수성,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