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2월 첫째 주 비온 뒤 다시 영하권 추운 날씨,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월 첫째 주(2월3일~9일)는 5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3일 새벽부터 아침사이 경기남부와 그 밖의 지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것"이라며 "오후에 차차 맑아지지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 내려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2일 예보했다.
 
2월 첫째 주 비온 뒤 다시 영하권 추운 날씨,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
▲ 2월 첫째 주는 수요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다시 추워질 것으로 전망됐다. <연합뉴스>

입춘인 4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6도, 수요일에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2일 밤부터는 경기 남부 및 서해5도에 각각 5mm 미만, 1cm 내외의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2일 오후부터 차차 낮아져 내일은 전국이 미세먼지 '보통(30~80㎍/m³)'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월요일 오후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