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주가가 장중에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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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상장 가능성이 커진 영향을 받았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미코 주가 장중 상한가, 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 특례상장 가능성 커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30142649_1261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전선규 미코그룹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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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29분 기준 미코 주가는 전날보다 29.85%(1630원) 오른 7090원으로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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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는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와 이크레더블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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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원체로부터 유전자를 추출해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개발 및 제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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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통해 신종 바이러스나 고위험성 바이러스 확진 여부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