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상장 가능성이 커진 영향을 받았다.
| ▲ 전선규 미코그룹 회장. |
30일 오후 2시29분 기준 미코 주가는 전날보다 29.85%(1630원) 오른 7090원으로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와 이크레더블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원체로부터 유전자를 추출해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개발 및 제조한다.
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통해 신종 바이러스나 고위험성 바이러스 확진 여부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