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미코바이오메드가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상장 가능성이 커진 영향을 받았다.
| ▲ 전선규 미코그룹 회장. |
30일 오후 2시29분 기준 미코 주가는 전날보다 29.85%(1630원) 오른 7090원으로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와 이크레더블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미코바이오메드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병원체로부터 유전자를 추출해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개발 및 제조한다.
진단 장비와 키트 등을 통해 신종 바이러스나 고위험성 바이러스 확진 여부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