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모나리자 주가 초반 급등, 우한 폐렴 불안감에 주가 고공행진 지속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1-23 11:0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스크 제조업체 모나리자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14분 기준 모나리자 주가는 전날보다 13.38%(780원) 뛴 6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리자 주가 초반 급등, 우한 폐렴 불안감에 주가 고공행진 지속
▲ 모나리자 로고.

우한 폐렴 확산 불안감의 영향으로 보인다.

모나리자 주가는 8일 3600원에 거래를 마친 뒤 9일부터 23일까지 11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오고 있다. 이 기간에 모나리자 주가는 88.33%(3180원) 올랐다.

국내에서 첫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타난 20일부터 거래량 또한 급등하고 있다.

17일 40만691주로 집계된 하루 거래량은 20일 998만1519주로 뛰었고 22일에는 3232만6565주까지 급등했다.

모나리자는 1977년 설립된 화장지, 지류, 위생용품 등 제조·판매업체로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중국 정부의 우한 폐렴 관련 적극적 대응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시애틀에서 우한 폐렴 발병 사례가 보고됐으며 브라질과 멕시코, 러시아에서는 의심환자가 발생하는 등 우한 폐렴 확산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