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하림그룹 계열사 팬오션, 신규선박 건조에 1573억 투자 결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림그룹 계열사 팬오션이 1573억 원 규모의 신규선박 투자를 결정했다.

팬오션은 16일 이사회를 열어 신규선박(MR Tanker) 4척을 건조하기 위해 1573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하림그룹 계열사 팬오션, 신규선박 건조에 1573억 투자 결정
▲ 추성엽 팬오션 대표이사 사장.

팬오션은 1966년 설립된 선박운항 및 화물운송업체로 2007년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투자기간은 2021년 6월30일부터 2022년 7월27일까지이며 선박 인도 예정일과 일치한다.

팬오션은 선박 건조 일정에 따라 투자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팬오션의 주요 매출처는 포스코, 현대제철,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스페이스X GPU 구매에 400억 달러 투입 예정, 반도체주 투자심리 개선 ..
iM증권 "이번주 환율 1300~1350원 전망, 10월 FOMC가 최대 변수"
비트코인 1억740만 원대 하락, ETF 자금 유출·거시경제 불확실성 확대 영향
[김민정 기자의 '코스뽀'] '프로텍' 반도체 첨단 패키징 시장 성장에 수혜, 자회사 ..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에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둬,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 37.3% 줄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