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신일산업 대표 정윤석 "도전의식 품고 변화와 혁신 이뤄야"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1-14 11:4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일산업 대표 정윤석 "도전의식 품고 변화와 혁신 이뤄야"
▲ 정윤석 신일산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13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2020년 신년회 및 정책 설명회’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 신일산업 >
정윤석 신일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이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신일산업은 13일 서울시 구로구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2020년 신년회 및 정책 설명회’에서 정 대표이사가 도전의식을 지니고 변화와 혁신에 나설 것을 요쳥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이날 “신일이라는 이름으로 임직원과 파트너사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지난해 어려운 경제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선유도 신사옥시대가 열리면 유연한 사고와 활발한 소통으로 신나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신나게 일하자! 팀 챌린지(Team Challenge) 2020!’이라는 올해 슬로건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200여 명의 신일산업 및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난도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교수의 특별 강연에 이어 주요 파트너사 시상, 올해 경영 환경 전망 및 조직별 운영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