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메디파트너생명공학, 주당가액 500원에서 100원으로 주식분할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20-01-10 09:4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이 주식을 분할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은 유통주식 수를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주당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메디파트너생명공학, 주당가액 500원에서 100원으로 주식분할
▲ 메디파트너생명공학.

이번 주식분할이 완료되면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의 발행주식 수는 919만8270주에서 4599만1350주로 늘어난다.

주식분할을 위해 2월18일부터 2월20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신주의 효력 발생일은 2월20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월21일이다.

9일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의 주가는 전날보다 12.28%(620원) 오른 56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은 치과전문 의료기 제조와 치과재료 유통사업, 영상판독 및 디지털 솔루션을 메디파트너 네트워크병원에 공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집값 폭락 대비 주택 대량매입 시스템 준비 중…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타파"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이형일, 법무부 김승원, 국토교통부 홍지선, 6개 부처 개각,..
신현송 "원화 이제 면역력 갖춰…미국 금리 흐름 기계적으로 대응 안 한다"
흔들리는 코스피에 서학개미 다시 늘어난다, RIA는 '시들' 미국 ETF는 '인기'
진화하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 급팽창, 삼성전자·LG전자 '고해상도' '고주사율'로 1위..
롯데손해보험 몸값 1조 지키기 만만찮다, 이은호 수익성 넘어 건전성 회복이 매각 관건
미국 AI 인프라 규제가 '우주 데이터센터' 힘 싣나, 구글 스페이스X 이어 NASA 가세
제주 실종 '셀프종결'에 경찰 견제론 부상, 민주당 '국가경찰위' 국힘 '보완수사권' 맞불
에이피알 성과보상·자율성으로 젊은 직원 붙잡았다, 김병훈 인력 선순환 시동
토종 게임사 게임스컴·도쿄게임쇼에만 몰린다, 국내 최대 전시회 지스타 외면 심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