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코웰패션,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돼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20-01-09 08:5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의류업체 코웰패션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웰패션은 공시 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됐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코웰패션,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돼
▲ 코웰패션 로고.

코웰패션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을 철회함에 따라 2019년 12월1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다.

공시번복으로 코웰패션을 벌점 2점을 받았지만 공시위반 제재금 800만 원으로 대체했다.

공시위반 제제금은 부과를 통지받은 뒤 1개월 안에 납부해야 하며 제재금을 미납하면 가중벌점이 부과될 수 있다.

8일 코웰패션 주가는 전날보다 4.3%(250원) 내린 5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차 주가 16%대 뛰어 '사상 최고가', 코스닥 ..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900선까지 돌파, '코스피5천'까지 95포인트 남았다
고용노동부 현대제철에 협력사 직원 1213명 '직접 고용' 시정 지시
하나증권 발행어음 순조로운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LG생활건강 '두피 케어' 승부수, 이선주 '닥터그루트' 앞세워 'K두피' 보폭 확대 ..
국힘 한동훈 '갑작스런' 사과로 장동혁 머리 아파져, 징계 놓고 '혹시' 물러설까
비트코인 1억3736만 원대 하락, 미국과 유럽 사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대만 미국과 'TSMC 투자 확대' 무역 합의에 갑론을박, "한국보다 불리한 조건" 비판도
금융당국 금융지주 지배구조 정조준, KB금융 하나금융 주주추천 이사 나올까
중부발전 중동 태양광 사업 본격화, 이영조 통폐합 앞두고 재생에너지 사업 입지 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