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9일 기온 떨어지고 바람 불어 추워져, 빙판길 조심해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1-08 17:5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목요일인 9일은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 추워지겠다.

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 수준의 농도를 보이겠으나 오후에 해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중서부지역부터 점차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9일 기온 떨어지고 바람 불어 추워져, 빙판길 조심해야
▲ 기상청이 8일 오후 4시20분에 발표한 9일 오전 날씨예보 그림자료. <기상청>

기상청은 8일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돼 9일 아침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초당 2~3m정도로 불어 체감온도는 더 추울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계속 흐리겠다.

강원도 북부 동해안은 9일 낮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3도로 평년 영하 11도~0도보다 3도 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2도~10도로 평년 1도에서 8도보다 2도 정도 높다.

아침 최저기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5도, 춘천 -5도, 강릉 2도, 대전 -3도, 전주 -1도, 대구 -1도, 광주 1도, 부산 2도, 제주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을 보면 서울 3도, 춘천 3도, 강릉 7도, 대전 6도, 전주 6도, 대구 7도 광주 6도, 부산 10도, 제주 8도 등이다.

기상청은 "도로면이 젖은 상태로 8일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표면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9일 아침 안개가 끼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신임 대표 내정
강태영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SK텔레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협력
6·27대책 이전 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 강남 서초 용산 성동 송파 순
호반건설 서울 신월동 144-20 가로주택정비 수주, "인근과 연계수주 검토"
홈플러스 점포 임대료 협상 결렬로 15곳 순차 폐점, 11월16일 5곳 문 닫아
현대건설 첫 우수협력 현장소장 시상, 이한우 "소장 역량이 곧 현대건설 신뢰"
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유통혁신 인재 영입"
현대차 첫 슈퍼카 'N74' 내년 등장하나, 정의선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포니 헤리티지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